서울역사편찬원 / 2020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말이있습니다.항상 우리와 라이벌 관계를 가지던 일본이 우리에게 어떤 일들을 자행했는지를 알아야 한일관계가 악화되었을 때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서울시민들이 일제 침략의 실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일제강점기를 전공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글들을 알기 쉽게 담았습니다. 또한 일제강점기 사진과 건축 도면 등 일반 서적에서는 보기 힘든 자료들을 담아 이해의 폭을 더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 조사연구과 / 2021
경희궁의 궁역, 일제강점기 이후 주거지의 변화과정, 현재 신문로2가의 정체성 규명
서울역사박물관 / 2019
1913년과 1914년 일본 야마나시현 호쿠토시에서 조선으로 건너와 소학교와 임업시험장에 근무하면서 도자기, 소반 등 조선 민예품에 대하여 연구하고 수집하면서, 한편으로 야나기 무네요시와 함께 1924년 조선민족미술관을 건립했던 아사카와 노리타카와 오사카와 다쿠미의 경성에서의 일과 사물과 기록을 소개한 책입니다.
서울역사박물관 / 2021
이 책은 서울역사박물관이 주최한 2021년 기증유물특별전 전시도록이다 도시설계 학자인 故 강병기 교수 유가족이 기증한 유물 특별전의 도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