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 2019
서울한양도성의 영문번역판 이다 396년 조선의 수도 서울에 건설된 한양도성은 도시의 경계이자 울타리 였다. 근대화 과정에서 도성의 기능은 없어져 지금은 서울 사람들을 품고 있다. 한양도성의 역사적 위상과 문화유산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한양도성박물관이 개관하였는데, 전시의 길잡이를 위해 발간하였다.
서울시사편찬위원회 / 2006
서울특별시 문화본부 역사문화재과 / 2016
학술대회의 주제발표문과 종합토론문 외에 특별기고문을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