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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청년문화의 개척지, 신촌
역사

청년문화의 개척지, 신촌

 
  • 판매가

    16,000

  • 발행기관

     : 서울역사박물관

  • 출판년도

     : 2018

  • 주문권수

도서정보

이 책은 서울역사박물관 주최 특별전 ‘청년문화의 개척지, 신촌’ (2018년 8월 22일~10월 21일)의 전시도록입니다.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신촌 지역의 공간 변화와 인문지리적, 사회문화적 특성을 고찰하고 근대학문, 서구문물, 민주화운동, 대안예술 등 신촌을 통해 유입되었거나 시작된 새로운 문화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문화의 전성기였던 1970~90년대를 중심으로 문청들의 아지트였고 대안음악의 중심지였으며 패션의 메카였던 신촌의 면모를 담고 있습니다.

-목차-
전시를 열며

Ⅰ.신촌의 역사
▪조선시대 신촌
-한양 도읍지 후보, 신촌
-조선왕조의 길지吉地, 새터말
-한양 서부 교통의 요충지
-한양의 새로운 정착지, 연희방延禧坊
▪일제강점기 신촌
-대학촌의 태동
-철도교통의 발전
-근대적 도시계획과 신촌의 탄생
▪광복 이후 신촌
-피난민과 상경민의 보금자리 신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교통망 확충에 따른 신촌의 변화
-서울의 부도심, 신촌

Ⅱ.천년문화의 중심지, 신촌
-문청들의 아지트
-대안음악의 중심지
-패션의 메카
-축제와 대학문화
-사회변혁운동의 중심지

에필로그
-다시 꿈꾸는 신촌

논고

시대를 앞서 갔던 새마을 신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