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경희궁은 살아있다

경희궁은 살아있다

 
  • 판매가

    20,000

     품절
  • 발행기관

     : 서울역사박물관

  • 출판년도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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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400여 년 전 ‘경덕궁’ 혹은 ‘서궐’로 불리며 창덕궁과 함께 조선 후기 양궐 체제의 한 축을 이루던 경희궁은 고종 대에 이르러 경복궁의 중건을 위해 많은 전각이 헐리고, 일제강점기 경성중학교와 총독부 관사가 들어서며 궁으로서의 존재감이 거의 사라졌던 역사를 지닌 곳이다. 이번 전시는 숙종, 영조, 정조 등 많은 왕이 사랑했던 궁궐, ‘기쁨이 넘치고(慶) 빛났던(熙)’ 경희궁의 최전성기 모습을 되살려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경희궁은 살아있다’ 展에서는 경희궁을 사랑했던 영조의 마음을 담은 어필 글씨를 만나볼 수 있으며, 최전성기 경희궁의 전경과 주변 경관을 실감 나게 묘사한 고려대학교 박물관이 소장 작품 (보물1534호), 영조 대인 1765년 경희궁의 기로소와 경현당에서 벌어졌던 잔치를 기록한 (보물1531호), , 등 6점의 경희궁 관련 궁중 기록화가 전시된다.

- 목차

1. 경희궁의 건설과 경영
2. 경희궁의 공간과 생활
3. 경희궁지
4. 경희궁은 살아있다
부록
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