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서울은 소설의 주인공이다 (소설 속 1950~60년대 서울)

서울은 소설의 주인공이다 (소설 속 1950~60년대 서울)

 
  • 판매가

    12,000

  • 발행기관

     : 서울역사박물관

  • 출판년도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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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1950~60년대 서울은 전화를 딛고 일어서는 사람들의 힘과 에너지, 삶의 열정, 문화예술적 창조가 새롭게 번성하기 시작한 시기이기도하다. 서울은 이러한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었다. 소설에 나타난 서울은 어느 기록물에 나타난 서울보다 더 예각화된 서울이다. 그것은 작가들 각자의 날카로운 가치의식이 창조한 서울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바로 이 서울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제1장 우리 소설은 어떻게 서울을 그려냈던가?

제2장 1950년대 한국전쟁의 흔적과 전후 서울의 재편

제3장 4.19와 5.16 이후 1960년대 서울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