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동적전식례

동적전식례

 
  • 판매가

    14,000

  • 발행기관

     : 서울역사박물관

  • 출판년도

     : 2018

  • 주문권수

도서정보

적전(籍田)은 고려 이후 권농책으로 국왕이 농경의 시범을 보이기 위해 의례(儀禮)용으로 설정한 토지. 조선 태종 때 옛 수도인 개성 교외에 설치한 서적전(西籍田)에 대칭하여, 한성의 흥인문(興仁門) 밖에 설정되어 있던 적전(籍田)을 동적전(東籍田)이라고 부름. 동적전(東籍田)은 100결 정도의 규모로서, 조선 시대에 수도가 한성으로 정해짐에 따라, 국왕의 친경[(親耕)-임금이 농업을 장려하기 위하여 적전(籍田)에 나와 몸소 농사를 짓던 일]시범은 자연히 동적전(東籍田)에서만 거행되어 말기까지 존속되었다. 이 책은 동적전(東籍田)의 관할 및 관리사항 등을 기록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