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미술관이 된 구벨기에 영사관

미술관이 된 구벨기에 영사관

 
  • 판매가

    15,000

     절판
  • 발행기관

     : 서울시립남서울생활미술관

  • 출판년도

     : 2015


이 도서는 절판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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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건축물의 역사와 특징을 해석한 ‘건축부문’, 건축물 및 주변환경에 대한 작가들의 예술적인 재해석이 담긴 ‘미술부문’으로 구성된다. 건축부문은 한국근대건축역사학자 안창모가 초청 큐레이터로서 본격적인 조사와 연구를 바탕으로 전시를 구성해, 과거를 현재로 소환한다. 미술부문은 김상돈, 노상호 등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현재적 관점에서 남서울생활미술관 건축물이 지닌 역사, 문화, 사회에 걸친 다층적인 의미들을 재생산한다. 이전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구벨기에영사관이 근대문화유산의 가치를 지닌 미술관으로서의 현재적 의미를 접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만한 전시다.

-목차-

인사말 김홍희 서울시립미술관장 7
미술관이 된 舊벨기에영사관-백년의 베일을 벗고, 지금 여기로 신성란 서울시립미술관 큐레이터 10
구벨기에영사관, 잃어버린 역사 건축의 재구성 안창모 건축 부문 초청 큐레이터, 경기대학교 14
건축 부문 19
미술 부문 67
작가약력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