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 2023
조선시대 한양에는 내명부의 수장인 왕비부터 혜민서 의녀등 관청에서 일하는 여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분계층의 여성들이 도성 안팎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이 도성 안팎에서 활동했던 한양여성들의 일과 삶을 살펴보는 전시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