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편찬원 / 2019
이 책에는 조선시대 서울에 있었던 130개 안팎의 관청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서울 시민들이 조선의 수도 서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오랜 역사를 지닌 역사문화도시 서울에 대한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울역사박물관 / 2019
1913년과 1914년 일본 야마나시현 호쿠토시에서 조선으로 건너와 소학교와 임업시험장에 근무하면서 도자기, 소반 등 조선 민예품에 대하여 연구하고 수집하면서, 한편으로 야나기 무네요시와 함께 1924년 조선민족미술관을 건립했던 아사카와 노리타카와 오사카와 다쿠미의 경성에서의 일과 사물과 기록을 소개한 책입니다.
서울역사편찬원 / 2019
서울역사편찬원에서 발간한 구술자료집으로, 서울시 여성공무원들의 삶과 활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