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 2022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노량진의 변화와 역사를 연구하여 발간된 책으로서 기록과 사진으로 충분히 설명해 놓은책이다 463페이지의 방대한 양으로서 수산시장, 노량진 학원가,고시촌,재개발,고시뷔페 등에 대한 내용을 알 수있다
서울역사박물관 / 2022
"도성 밖 신도시" 라 불리우는 돈암일대 성북동에서 청계천으로 흐르는 성북천이 남북으로 흐르고 양옆으로 낙타산과 갸ㅐ 개운산이 자리하는 등 낮은 분지의 지역이며 1950연대를 전후로 사람들로 북적였고 최초의 예술대학인 서라벌예술대학교가 자리잡는등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사는 돈암지역의 태동과 발전 변화 과정에 대하여 연구한 책이다
한성백제박물관 / 2022
2021 국제교류전의 모습을 담은 책으로서 고대 중국의 여러 민족과 영웅들이 공존했던 오호십육국 시대는 선비탁발부 지역에서 세운 북위에 의해 종결되고 남북조 시대가 열렸다 북위 말 전성시대를 열었던 16국이 있었는데 이중 선비탁발부가 세운 나라가 다섯개(전연,후연,남연,남량,서진)였다 선비 탁발부 어떻게 통일왕조를 이루었는지를 조명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