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 2026
[목차] 전시 전경 인사말 (김성은) 기획의 글 (유은순) 1부 장영혜중공업 실험은 민주주의다. 파시즘은 제어다. 모든 것과 아무것도 아닌 것의 위기 (장영혜중공업) 장영혜중공업, 승인된 언어의 균열 (양지윤) 2부 홍진훤 사진은 내란만큼 세계를 각성할 수 있는가 랜덤 포레스트 2025 ― 인덱스북 (홍진훤) 긴 시선, 느린 사진 (장한길) 리뷰언어와 이미지의 정치학 (조선령) 비교 불가능한 것을 비교하기: 홍진훤과 장영혜중공업 (데이비드 댐로쉬) 연계 프로그램 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