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사진미술관 / 2026
한국 현대미술과 사진』은 《사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전시에 참여한 작가 36인의 작품과 전시 전경, 그리고 기획자의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국 현대미술의 출발점이었던 1950년대 후반 이후, 사진은 전위적 실천의 대상이자 작가의 사유를 뒷받침하는 매체로서 기능하였습니다. 동시대 미술의 확장 속에서 변모해온 사진의 발자취를 확인해보세요.
한성백제박물관 / 2012
박물관 전시실의 모습과 함께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자세하게 담은 도록이다.